[글로벌사이버대학교-피즐리소프트] 가짜뉴스 탐지 인공지능 기술 개발 및 교육을 협업

가짜뉴스 탐지 인공지능

입력시간 : 2019-11-21 15:48:02 , 최종수정 : 2019-11-21 16:31:16, 이득규 기자

[소상공인연합신문] 우리나라는 전 세계에서 가짜뉴스가 많이 발생하는 국가이다. 이로 인한 국민들의 피로감이 높다. 뿐만 아니라, 가짜뉴스는 정치 냉소주의와 경제적 손실을 가지고 오는 국가적 재앙이다.

2017년 대한민국 정부는 가짜뉴스의 폐해를 인식하고 과기정통부 주최 사회현안 문제를 인공지능 기술로 풀자는 주제로 국내 최고 대학 및 기업 그리고 연구소(ETRI, 서울대, 카이스트, 고려대, 검색엔진 줌 등)를 모아 경진대회를 개최하였다.

강장묵 교수(글로벌사이버대학교 인공지능융합학과 소속) 연구팀은 해당 경진대회에 참석하여 6개월간 가짜뉴스 탐지 및 분석 분야에서 경쟁하여 2017년 장관상, 2018년 최종 1등을 차지한 바 있다.


현재 인공지능 기술로 개발된 가짜뉴스 탐지 기술을 피즐리소프트와 함께 보안 영역으로 확장하고자 다음과 같은 MOU를 체결하였다.


글로벌사이버대학교 서울학습관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피즐리소프트 강병완 대표이사, 박석영 대표이사와 글로벌사이버대학교(총장 이승헌) AI융합학과 학과장 강장묵교수가 자리했고 이후 왜 인공지능이 차세대 보안에 필요한가? 가짜뉴스를 탐지하는 인공지능 기술이 글로벌 위협을 인텔리전스하게 해결하는데 왜 필요한가?’ 등의 주제를 놓고 스튜디오에서 영상을 촬영하였다.


글로벌사이버대학교 AI융합학과 학과장 강장묵 교수는 대한민국 사이버대학 최초로 설립되는 AI융합학과는 코딩(coding)만을 가르치는 학과가 아니다. 국내 최고 수준의 해커와 보안 전문가를 보유한 피즐리소프트에 코딩만을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직원 및 협력사 대상으로 소셜 엔지니어링 기법(사회공학적 기술)을 쉽고 빠르게 교육하는데, 기여할 것이라며 “2020년 신입생부터 글로벌 위협에 관심을 갖는 NGO 소속 학생, 외교통상부 등 정부 기관 소속 학생, 국제관계에 관심을 갖는 변호사 자격증을 보유한 학생 등과 피즐리소프트에 견학하여 최신 보안 기술과 해킹 탐지 능력 이해하는 오프라인 교육도 함께 실습할 예정이라고 포구를 밝혔다.

 

피즐리소프트 강병완 공동대표는 대한민국 과학기술정통부에서 주최한 최고 권위의 인공지능 R&D 그랜드 챌린지에서 장관상(2017) 및 최종 1(2018)을 수상한 강장묵 교수의 인공지능 문제 해결에 대한 실무적 능력과 당사의 인공지능 핵심기술을 융합하면 진화하는 사이버 공격 등의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혁신적인 아이디어가 도출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양 기관은 지구 평화와 널리 인간을 이롭게 하는 홍익인간의 정신으로 글로벌 위협에 지능적으로 대응하는 기술 개발 및 인재양성이란 목표를 설립하였다.

글로벌 위협이란 불확실성이 증가하는 초연결망 사회에서 테러, 불특정 공격, 반사회적 일탈행위, 악플, 가짜뉴스 발생, 혐오 등 폭넓은 영역에서 비정상적인 패턴을 인공지능이 선제적으로 탐지하는 기술을 통해 예방하는 것을 뜻한다. 이를 위해 불특정 데이터 또는 비정형 값을 신경망으로 분석하여 차세대 인공지능 보안 솔루션을 개발 및 교육하는데 앞장서기로 하였다.

 

구체적으로는 피즐리소프트의 추천을 받은 인공지능 융합학과 신입생에게 AI융합학과 학과장 장학혜택을 제공하고, 공동 사업 발굴 인공지능 R&D 기술이전 및 개발 인공지능 교육 콘텐츠 교류 견학 세미나 개최 등을 통해 산학협력 모델을 구축한다.


피즐리소프트는 차세대 보안 고도화를 위해, 인공지능 신경망 이론을 접목하는 연구와 시제품 개발을 끝마쳤다.

AI융합학과에 강장묵 교수 연구팀은 고려대학교 컴퓨터학과 출신의 연구원과 아이와즈 등의 인공지능 전문 기업고 협업하여 ‘Fake AI Killer System’을 개발하였다.

세상에서 제일 쉽게 인공지능을 가르치는 글로벌사이버대학교의 AI융합학과가 가짜뉴스 찾기 경진대회의 우수한 인공지능 알고리즘을 접목한 보안 기술을 피즐리소프트와 공동 개발하고 인공지능 교육까지 협업한다면 어떤 혁신적 결과를 도출할지 기대된다.


네트워크 보안 및 글로벌 위협 인텔리전스 전문기업 ㈜피즐리소프트(대표이사 강병완, 박석영)는 지난 18일 글로벌사이버대학교의 AI융합학과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Fake AI Killer System’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정보통신기획평가원의 연구관리를 받아 2018년 정보통신 방송 연구개발 사업으로 사업명은 “인공지능 기반 가짜뉴스를 판단하는 알고리즘 설계 및 소프트웨어 모델링, 사업번호(No.2018-0-00705)”의 사업 결과로 도출된 성과물임을 밝힙니다. This work was supported by Institute for Information & communications Technology Promotion(IITP) grant funded by the Korea government(MSIP). (No.2018-0-00705, Algorithm Design and Software Modeling for Judge Fake News based on Artificial Intellig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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