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사소개

기프트서울은 1991년 3월에 20일 설립하여 중소기업 광고 마케팅 대행사 업무를 주 사업으로 지난 29년 동안 국내 중소 제조업체와 판매업체(구매자) 상호연결 도와주는 광고 마케팅 매체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매체는 월간지 “GIFT서울”과 연간지 “기프트북”(한국판촉물 선물용품 총람) 발행하고 있습니다. 지난 29년간의 축적된 데이터를 이용하여 자사가 가지고 있는 모든 오프라인 자료를 DB화하여 GIFT업계 명실상부한 플랫폼으로 거듭 태어나기 위하여 새롭게 인터넷신문사를 창간하였습니다.

지금까지 통권 342호 (누적 발행부수 3백4십만부) 발행한 월긴 기프트서울을 “theGift“재창간하여 온-오프라인 동시 서비스를 시작합니다.

1993년 10월 창간한 연간지 GIFTBooK은(누적발행부수 80만부) 2020년 통권24호 부터 온라인화 하여 업계에 새로운 시장진입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더기프트신문 발행인 : 소진수